설교

Date
Title
2007-07-22
네 눈이 성하면
2007-07-15
권위냐 변화냐?
2007-07-08
관습과 소원
2007-07-01
나중 된 자 먼저 되고
2007-06-24
육이오와 화평케 하는 자
2007-06-17
이 시대의 아버지 상
2007-06-03
졸업과 소명
2007-05-27
방언의 의미
2007-05-20
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
2007-05-13
대를 잇는 믿음
2007-05-06
기도와 예수의 형상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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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사님 설교를 읽을수가 있으니 아주 좋습니다. 할랠루야!

정해나, November 10,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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